가장 널리 알려진 고용 지표입니다. 다만 방향 전환은 늦게 나타납니다.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데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경기 사이클의 결과가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지표지만, 기업이 해고를 마지막에 하기 때문에 방향 전환이 늦습니다. 그래서 실업률만으로 국면을 판단하기보다, 상승 속도를 보는 Sahm Rule과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실업률이 너무 낮아도 임금발 물가 압력이 생겨 중앙은행이 주시합니다. 낮으면 무조건 좋다고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미국 고용이 꺾이면 수출과 투자를 통해 한국 고용에도 시차를 두고 영향이 옵니다.
이 페이지는 지표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용 설명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투자 판단을 제공하지 않으며, 임계값과 가중치는 대부분 통념에 근거한 것으로 정답이 아닙니다. 값은 발표 기관의 개정에 따라 사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