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사이 늘어난 일자리 수입니다. 발표 직후 금리·달러·증시가 크게 움직입니다.
농업을 제외한 부문에서 한 달 동안 늘거나 줄어든 일자리 수입니다. 단위는 천 명입니다.
고용은 소비로 이어지고 소비는 미국 GDP의 3분의 2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이 숫자 하나에 시장이 크게 반응합니다. 실업률이 비율이라면 이쪽은 증감의 절대량이라, 방향 전환을 조금 더 빨리 보여주는 편입니다.
월별 수치는 개정 폭이 큽니다. 발표 직후의 숫자가 다음 달에 상당히 조정되는 일이 흔하므로, 한 달 값보다 추세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미국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하가 늦어지고, 약하면 침체 우려가 커집니다. 어느 쪽이든 한국 금리와 환율을 통해 대출 이자와 물가에 닿습니다.
이 페이지는 지표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용 설명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투자 판단을 제공하지 않으며, 임계값과 가중치는 대부분 통념에 근거한 것으로 정답이 아닙니다. 값은 발표 기관의 개정에 따라 사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