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지수가 "앞으로 얼마나 출렁일까"라면, 이건 "이미 얼마나 내려왔나"입니다.
미국 대표 주가지수가 최근 1년 최고가보다 몇 퍼센트 아래에 있는지입니다.
변동성 지수는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재지만, 급락 없이 몇 달에 걸쳐 완만하게 흘러내리는 하락은 잘 잡지 못합니다. 그런 국면에서 실제 계좌 잔고는 크게 줄어드는데도 공포 지표는 잠잠할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그 간극을 메웁니다.
10% 하락은 조정, 20% 하락은 약세장이라 부르는 것이 시장의 오랜 관행입니다. 이 화면의 임계값도 그 정의를 따릅니다.
퇴직연금(DC·IRP)과 해외 ETF를 통해 미국 주식에 간접 노출된 가계가 많습니다. 이 숫자는 그 계좌가 고점 대비 어디에 있는지를 대략 보여줍니다. 다만 개인의 실제 손익은 매수 시점과 종목 구성에 따라 다르므로, 시장 전반의 참고치로만 보십시오.
이 페이지는 지표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용 설명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투자 판단을 제공하지 않으며, 임계값과 가중치는 대부분 통념에 근거한 것으로 정답이 아닙니다. 값은 발표 기관의 개정에 따라 사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