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정한 목표범위와 그 안에서 실제 형성된 실효금리를 함께 봅니다.
은행끼리 하루짜리 자금을 빌릴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연준은 특정 값이 아니라 0.25%p 폭의 목표범위를 정하고, 실제 거래는 그 안에서 이뤄집니다.
한국의 기준금리는 한 개의 값이지만 미국은 범위입니다. 그래서 "미국 기준금리 몇 퍼센트"라는 표현은 대개 범위 안에서 실제 형성된 실효금리를 가리킵니다. 이 화면에서 목표범위와 실효금리를 나란히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금리 인상기와 인하기의 전환점은 물가와 고용 지표를 함께 보고 결정됩니다. 단일 지표만으로 방향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한미 금리차가 벌어지고, 원화 약세와 자본 유출 압력이 커집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리기 어려워지는 배경이며, 결국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닿습니다.
이 페이지는 지표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용 설명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투자 판단을 제공하지 않으며, 임계값과 가중치는 대부분 통념에 근거한 것으로 정답이 아닙니다. 값은 발표 기관의 개정에 따라 사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