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수인데 상품을 잘못 고르면 700,701원을 더 냅니다.
실부담 0.14% 상품은 10년 뒤 21,311,016원, 0.50% 상품은 20,610,316원입니다. 비용은 매년 평가액에서 빠지므로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복리로 벌어집니다.
어디에 상장된 ETF를 사느냐로 세금이 갈립니다
국내주식형 ETF · 가장 많이 남음KOSPI200·KOSDAQ150 등 국내 주식을 담는 ETF21,311,016원 국내상장 해외·채권·원자재 ETFTIGER 미국S&P500, KODEX 골드선물 등19,569,120원매매차익11,311,016원
15.4% (배당소득)−1,741,896원
해외상장 ETFVOO, SPY, QQQ 등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된 ETF19,372,593원매매차익11,311,016원
22% (양도소득) · 연 250만원 기본공제−1,938,424원
과세 대상8,811,016원
분배금은 세 유형 모두 15.4%로 같아 이 계산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위 금액은 매매차익 기준입니다.
국내상장과 해외상장, 어디서 뒤집히나
해외상장은 세율이 22%로 높지만 연 250만원 기본공제가 있고, 국내상장 해외ETF는 15.4%로 낮지만 공제가 없습니다. 공제가 정액이라 차익이 커질수록 효과가 옅어져, 매매차익이 8,333,333원을 넘으면 국내상장이 유리해집니다. 지금 조건의 차익은 11,311,016원이라 국내상장 쪽이 세금이 적습니다. 다만 국내상장은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되고 해외상장은 분류과세라, 금융소득이 많다면 이 비교만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총보수가 전부가 아닙니다
총보수운용보수 + 지정참가회사보수 + 신탁업자보수. 광고에 나오는 숫자입니다
+ 기타비용예탁비용·지수사용료·회계감사비 등
= TER (합성 총보수)투자설명서에 실리는 값
+ 매매중개수수료리밸런싱하며 사고팔 때 드는 비용
= 실부담비용률실제로 내 수익에서 빠지는 값
| 국내상장 S&P500 ETF | 총보수 | 실부담비용률 | 배수 |
|---|
| TIGER 미국S&P500 | 0.0068% | 0.1387% | 20배 |
| RISE 미국S&P500 | — | 0.1587% | — |
| ACE 미국S&P500 | 0.07% | 0.1755% | 3배 |
| KODEX 미국S&P500 | 0.0062% | 0.2281% | 37배 |
같은 지수를 담는데 실부담이 0.1387%에서 0.2281%까지 벌어집니다. 보도에 따르면 1,000만을 10년 넣었을 때 가장 싼 상품(TIGER 미국S&P500) 108,000원, 가장 비싼 상품(HANARO 미국S&P500) 868,000원로 760,000원 차이가 났습니다. 실제 값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서 확인하세요 — 보수는 자주 바뀝니다.
교육용 계산이며 특정 상품을 권하지 않습니다. 원금을 한 번에 넣고 끝까지 보유해 한 번에 파는 경우로 단순화했고, 적립식 매수·중도 리밸런싱·환율 변동·거래 수수료·배당 재투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분배금 과세와 연금계좌·ISA 안에서 사는 경우도 다루지 않습니다. 국내상장 해외ETF의 과세표준은 실제로는 과표기준가 상승분과 매매차익 중 적은 금액이나, 여기서는 매매차익 전액으로 계산했습니다. 표의 보수는 2026-09-06 확인 시점의 보도 수치입니다.
이 계산의 법적 근거
근거 5건소득세법 — 배당소득 원천징수 15.4%공식 기관 확인확인 2026-09-06
국내상장 해외·채권·원자재 ETF 매매차익과 모든 유형의 분배금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국세청·KB 「ETF 세금」 비교표에서 확인했습니다.
소득세법 — 해외주식 양도소득 22%, 연 250만원 기본공제공식 기관 확인확인 2026-09-06
해외상장 ETF 매매차익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해외주식과 합산해 연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과세하며, 양도소득으로 분류과세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 국내주식형 ETF 매매차익 비과세공식 기관 확인확인 2026-09-06
KOSPI200 등 국내 주식을 담는 ETF
매매차익에 과세하지 않고 분배금만 배당소득으로 과세합니다.
소득세법 —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연 2,000만원공식 기관 확인확인 2026-09-06
국내상장 ETF 차익이 다른 이자·배당과 합산되는 판정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 ETF 비용 구조2차 자료 교차 확인확인 2026-09-06
총보수 + 기타비용 = TER, TER + 매매중개수수료 = 실부담비용률
비용 계층의 정의는 증권사·비교 서비스 안내로 확인했고, 협회 공시 원문을 직접 대조하지는 못했습니다. 표의 상품별 수치는 한국경제(2025-02-07) 등 보도 시점 값이며 보수는 자주 바뀝니다.
특정 상품을 권하지 않습니다. 원금을 한 번에 넣고 끝까지 보유해 한 번에 파는 경우로 단순화했고, 적립식 매수·중도 리밸런싱·환율·거래 수수료·배당 재투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연금계좌·ISA 안에서 매수하는 경우는 과세가 완전히 달라지며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국내상장 해외ETF의 과세표준은 실제로는 과표기준가 상승분과 매매차익 중 적은 금액이나, 이 화면은 매매차익 전액으로 계산해 세금을 다소 크게 잡습니다.
등급은 저희가 실제로 어디까지 확인했는지를 나타냅니다. 원문 대조는 법령 조문과 값을 직접 맞춰 본 것, 공식 기관 확인은 소관 기관의 공식 페이지·고시에서 확인한 것, 2차 자료 교차 확인은 공식 확인에 실패해 다른 자료 여러 곳을 대조한 것입니다. 등급이 낮은 항목은 그 사실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적었습니다.